연구 위키 & 문서 인프라
research_story.html을 주제별로 재구성한 LLM wiki 구축(Karpathy 방식), 새 챕터 추가 시 안전 재동기화(wiki-sync 스킬), 아카이브 색인 등 문서화 도구 자체에 대한 기록.
압축 요약
docs/v5/research_story.html(81+챕터, 시간순 연구일지)은 특정 주제를 찾으려면
전체를 grep해야 하는 비효율이 있어, 주제별로 재구성한 markdown 위키
(docs/wiki/)를 구축했다. 형식은 2026-04 공개된 Karpathy의 "LLM wiki"
방식(raw/wiki/index.md 3계층, 벡터DB·임베딩 없음)을 채택했다 — 우리 규모
(81챕터, 컨텍스트 한 번에 들어감)에서는 RAG보다 이쪽이 효율적이라는 판단.
파싱은 두 번 실패했다(정규식 div 깊이 추적, html.parser 트리 추적) — 원인은
19,123줄짜리 파일 자체에 실제 <div>/`
` 짝이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였다 (전체 합계는 우연히 맞아떨어져 단순 카운트 체크로는 안 잡힘). "챕터/카드는 다음 마커 전까지의 텍스트 구간"으로 재정의해 해결 — 정확한 HTML 트리 없이도 81챕터·301개 카드 전부 안전하게 추출된다.
주제는 챕터 실제 제목을 다 확인한 뒤 8개(그라운딩/액션헤드/언어조건화/
flow-matching/데이터셋/실기테스트/백본/미팅)로 확정했고, 각 페이지 상단
압축 요약은 general-purpose 서브에이전트 8개를 병렬로 launch해서 각자
자기 주제 파일을 전체 정독하고 작성하게 했다(직접 순차로 읽는 것보다 훨씬
빠름). docs/*.md 357개 스냅샷(2024-08~2026-04, 별개 프로젝트 단계로 확인)은
압축 없이 제목/날짜/한줄요약만 카탈로그화했다.
새 챕터가 계속 추가되는 프로젝트 특성상 wiki-sync 스킬로 재동기화
절차를 고정했다 — 핵심은 재실행해도 기존 압축 요약을 절대 안 지우고,
새 챕터가 걸린 주제만 배지로 표시해 재압축 대상을 알려주는 것(기계적
재구성/LLM 판단의 경계를 명확히 분리). CH71(이 챕터 자체)을 실제로 추가해
전체 파이프라인(파싱→배정→재압축→렌더링)을 end-to-end로 검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