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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른 이동 → CH39 probe 90% CH40 정정 CH41 그라운딩 품질 CH42 거짓 prompt CH43 차원축소+head 🎯 Grounding Hub

🧠 Hidden State Action Head Hub

PG2 hidden state로 action head를 재학습하는 실험 전체(CH39~43)를 한 페이지에 모았다.
probe 검증 → 실패(착시 발견·정정) → 원인 진단(그라운딩) → 재시도(차원축소) → 성공, 까지의 전체 흐름.

0 핵심 결론 한눈에

단계챕터결론수치
1. 신호가 있는가?CH39 Step B예 — frozen probe로 방향 신호 확인90.0~99.1%
2. 원시 그대로 쓰면?CH40아니오 — 처음엔 +13%p로 보였으나 비교 오류, 정정 후 효과 없음89.76% vs 89.17%/87.80%
3. 왜 안 됐나?CH41그라운딩 품질이 더 강한 factor — has_bbox=False 오류율 3~5배7%→40%
4. 텍스트 명령은?CH42거짓 prompt도 이미지 신호를 못 흔듦 — 명령은 안 통함89.5~92.3% 안정
5. 차원을 줄이면?CH43예 — proj_dim=32에서 baseline을 처음 넘음94.29% (+2.75%p)
6. head 구조를 LSTM으로 바꾸면?CH43-2b예 — hidden state 없이도 이미 압도, 있으면 전체 최고95.87%(none) / 96.85%(add)
표 전체가 "어떤 factor가 진짜 핵심인가"를 좁혀가는 과정 — 최종 결론: head 구조(LSTM)가 가장 강한 factor, 그 다음이 hidden state 차원·그라운딩 품질.

A 그라운딩 품질이 핵심이다 (CH41)

모드has_bbox=True 오류율has_bbox=False 오류율area(오류)area(정답)
baseline7.4%40.0%0.1510.308
add(hidden 원시)10.7%20.0%0.2430.303
replace(hidden 원시)11.9%40.0%0.2080.309
9개 path_type 전부에서 대표 프레임 — 이미지 안에 pred/gt/has_bbox/area/cx/cy 직접 표기, 파란 박스=실제 bbox(근사), 테두리=빨강(오예측)/초록(정답).
center_straight
center_straight — area 작음 → 오예측
center_left
center_left — area 작음 → 오예측
center_right
center_right — area 큼인데도 오예측(예외)
left_straight
left_straight — area 작음 → 오예측
left_left
left_left — area 작음 → 오예측
left_right
left_right — area 작음 → 오예측
right_straight
right_straight — area 작음 → 오예측
right_left
right_left — area 큼 → 정답(유일)
right_right
right_right — has_bbox=False → 오예측

B "+13%p 개선"은 착시였다 — 정정 과정 (CH40)

비교 방식baselineaddreplace
최초(옛 참고 수치로 비교)75.9% (하드코딩된 참고 문자열, 실측 아님)89.2% (+13.3%p)87.8% (+11.9%p)
정정(같은 코드로 baseline 재학습)89.76%89.17% (-0.6%p)87.80% (-2.0%p)
교훈: 새 변형을 비교할 땐 baseline도 반드시 같은 코드/같은 split으로 재측정해야 한다 — 옛 기록값을 그대로 쓰면 착시가 생긴다.

C 텍스트 명령 vs 이미지 신호 (CH42)

probe길이 다름(42-1)길이 동일(42-2)
이미지 방향 vs P0(중립)90.0%90.0%
이미지 방향 vs P1("left"로 고정)92.3%89.5%
이미지 방향 vs P2("right"로 고정)91.8%90.5%
prompt 종류 자체 구분99.2%99.5%
prompt가 거짓 방향을 우겨도 이미지 신호 인식은 89~92%로 안정 — "무엇을 보는가"는 이미지가 결정, "어느 쪽으로 가라"는 명령은 안 통함(CH38-5와 일치).

D 차원축소 + head ablation(MLP/LSTM 포함) — 17개 조합 (CH43)

D-1. Projection 차원 ablation (head=mlp 고정)
proj_dimaddreplace
3294.29%93.31%
6491.34%91.34%
12890.35%90.35%
25689.76%88.58%
D-2. Head 구조 ablation (proj_dim=32 고정)
headaddreplace
linear91.34%90.55%
mlp93.70%92.72%
fc93.90%94.09%
D-3. RoboVLMs LSTM head 추가(사용자 요청) — 전체 최고
LSTM 변형val PM
LSTM, hidden state 없음95.87%
LSTM + hidden(add)96.85% ← 전체 최고
LSTM + hidden(replace)95.47%
기준선(window=8, bbox+image만, MLP): 91.54%. 중요: LSTM은 hidden state 없이도(95.87%) 이미 모든 MLP+hidden state 조합(최고 94.09%)을 넘는다 — head 구조(시퀀스 모델링)가 hidden state 추가보다 더 강한 factor.
D-4. PM 96.85%가 실주행으로 이어지는가? — closed-loop 확인
LSTM 변형SRFPEPM(참고)
none96.6%0.101m95.87%
add96.6%0.086m ← 최저96.85%
replace96.6%0.099m95.47%
SR은 셋 다 96.6%로 동일(천장효과, val 29개) — CH40 패턴 재현. 단 FPE는 add가 가장 낮음(15% 개선) — PM 개선이 "성공 판정 임계값 안에서의 정밀도"로는 실제 나타남.

E 종합 — 어떤 factor가 진짜 핵심인가 (최종 순위)

  1. head 구조(LSTM vs MLP) — 가장 강력. hidden state 없이도 baseline 대비 +4.3%p(91.54%→95.87%, CH43-2b).
  2. hidden state 차원 — 2304차원 원시값은 오히려 해롭고, 32차원으로 줄이면 baseline을 넘김(CH43-1).
  3. 그라운딩 품질 — has_bbox 유무로 오류율 3~5배 차이(CH41), head 구조와 독립적으로 작용.
  4. hidden state 유무(LSTM 위에서) — LSTM+hidden(add)이 LSTM-none보다 +0.98%p 추가 개선.
  5. 텍스트 명령(prompt) — 거의 영향 없음, 이미지 신호가 항상 압도(CH42).
처음 가설(hidden state가 핵심)과 달리, 실제 가장 큰 차이를 만든 건 시퀀스 정보를 쓰는 head 구조였다 — MLP는 윈도우 히스토리를 flat하게 펴서 시간 순서를 버리는데 LSTM은 그걸 그대로 활용한다.
다음 단계: LSTM+hidden(add)+proj32(96.85%)를 closed-loop으로 평가, CH41 그라운딩 개선과 병행 진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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